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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인 선물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

계좌의 몇 %까지 잃어도 되는지 정하면, 손절가에 맞춰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.

1 / 3어떤 코인을, 어느 거래소에서?

거래소

2 / 3얼마까지 잃어도 되나요?

USDT

선물 계좌에 있는 전체 돈

%

손절가에 닿았을 때 잃을 돈이 잔고의 몇 %인지. 보통 1~2%

3 / 3진입가와 손절가

달러

들어갈 가격

달러

진입가보다 낮으면 롱, 높으면 숏으로 계산합니다

10배
고급 설정 (수수료·유지증거금률 직접 입력)
%

진입과 손절 모두 시장가로 계산합니다.

%

–

–

필요 증거금–
이 레버리지의 청산가–

손절 거리에 따른 포지션 크기

–

그래프를 누르거나 손가락으로 밀면 그 손절 거리일 때 들어갈 수 있는 크기가 보입니다.

감수할 손실별 진입 수량
상세 내역
허용 손실
–
코인 1개당 손실 (수수료 포함)
–
손절까지 거리
–
적용 기준
–

이 계산기로 알 수 있는 것

포지션 크기를 감으로 정하면 한 번의 손절로 계좌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"이번 거래에서는 잔고의 몇 %까지만 잃겠다"는 기준을 먼저 정하고, 진입가와 손절가에 맞춰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합니다. 필요한 증거금과 그 레버리지의 청산가도 함께 보여 줍니다.

사용법

  • 코인·거래소: 수수료와 유지증거금률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  • 계좌 잔고: 선물 계좌에 있는 전체 금액입니다.
  • 감수할 손실: 손절했을 때 잃을 돈이 잔고의 몇 %인지 정합니다.
  • 진입가·손절가: 손절가가 진입가보다 낮으면 롱, 높으면 숏으로 계산합니다.
  • 레버리지: 필요한 증거금과 청산가 계산에 씁니다. 수량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.

계산 공식과 예시

허용 손실 = 잔고 × 감수할 손실 %

코인 1개당 손실 = |진입가 − 손절가| + 진입가 × 수수료율 + 손절가 × 수수료율

진입 수량 = 허용 손실 ÷ 코인 1개당 손실

잔고 5,000 USDT에서 2%인 100 USDT까지만 잃기로 했다고 해 봅시다. 비트코인을 60,000달러에 롱으로 들어가 58,800달러에 손절할 계획이고, 시장가 수수료는 0.05%입니다. 코인 1개당 손실은 1,200 + 30 + 29.4 = 1,259.4달러이므로, 진입 수량은 약 0.0794 BTC, 포지션 크기는 약 4,764 USDT입니다. 5배로 들어가면 필요한 증거금은 약 953 USDT입니다.

자주 하는 실수

  • 레버리지를 올리면 위험이 줄어든다고 생각하기: 수량이 같다면 손절 시 잃는 돈은 레버리지와 상관없이 같습니다. 레버리지는 증거금만 줄일 뿐입니다.
  • 청산가 확인을 빠뜨리기: 위 예시를 50배로 열면 청산가가 약 59,069달러가 되어 손절가 58,800달러보다 먼저 닿습니다. 계획한 100 USDT가 아니라 증거금 전부를 잃게 됩니다.
  • 손절가를 좁히려고 억지로 당기기: 손절가가 너무 가까우면 평범한 흔들림에도 손절됩니다. 손절가는 차트 기준으로 먼저 정하고, 수량을 거기에 맞추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감수할 손실은 몇 %가 적당한가요?

정답은 없지만 많은 트레이더가 한 번에 잔고의 1~2%를 기준으로 삼습니다. 연속으로 손절해도 계좌가 버틸 수 있는 수준인지 생각해 보세요.

필요 증거금이 잔고보다 크게 나오면?

레버리지를 높이거나, 손절가를 다시 잡거나, 감수할 손실을 줄여야 합니다. 계산기가 이 경우 경고를 띄웁니다.

수량이 거래소 최소 단위보다 잘게 나오면?

거래소마다 주문할 수 있는 최소 수량 단위가 있습니다. 계산된 수량을 그 단위에 맞게 내림해서 주문하면 실제 손실은 정한 금액보다 조금 작아집니다. 올림하면 정한 금액을 넘으니 내림을 권합니다.

관련 계산기

진입 수량
–
결과 자세히 ↓